기사 및 인터뷰

문화부와 미래부 사이에서 방황하는 영상산업정책

영상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영상산업이 디지털화 되면서 극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영상콘텐츠 상품은 스마트기기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되었다.
누구든지 자신의 방송국을 만들어 방송할 수 있도록 1인 제작시스템도 구축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이제는 작품성을 생각할 때다

제20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규모와 성격 면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감독들과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고 75개국에서 304편의 영화가 초청되었다..


우리를 서글프게 만든 영화 '사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사도(思悼)는 영조와 그의 아들 사도세자를 다룬 영화다.
이미 많이 알려진, 새로울 것 없는 흔한 소재지만 이미 400만 관객이 이 영화를 봤다.
관객들은 이 영화의 어디에 끌렸을까?...


다문화 인식개선 ‘JUMP UP 청소년 밝은 영화제’ 열려

KDB대우증권과 (사)밝은청소년이 올해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영상공모전 및 축제인 ‘JUMP UP 청소년 밝은 영화제’를 진행했다.


영화제는 정치쇼가 아니다

필지난해 부산시장의 '다이빙벨' 논란 이후 영화제가 열리는 지자체라면 어김 없이 나오는 말이 있다.
지자체장들은 공개적으로 부산시장의 행태를 비판하고 영화의 문화적 가치를 강조한다.
그리고 자신들은 그들과 다름을 강조한다...



신서유기·마리텔에 영상산업 미래 있다

스마트폰 세상이 되면서 영상콘텐츠산업의 환경은 크게 변하기 시작했다.
웹 콘텐츠와 1인 미디어는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
최근 '신서유기'나 '마리텔'(마이 리틀 텔레비젼)의 인기몰이는 변화의 신호탄이다.



제3회 문화복지 책나눔 북콘서트 ‘책, 인생을 사로잡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3회 문화복지 책나눔 북콘서트
‘책, 인생을 사로잡다’가 17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1000만 관객 영화가 '독이 든 사과'인 이유

불과 몇 달 전만해도 한국영화계는 '한국영화 위기설'을 운운했다.
그동안 한국영화 점유율이 꾸준히 50%를 상회했던 것에 반해 2015년 상반기는 41%에 그쳤고
한국 상업영화 중 3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은 단 2편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터뷰] 양경미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장

"중국 영화의 60~70%는 한국의 컴퓨터 그래픽(CG), 영상기술 등을 사용합니다.
한국 영화기술은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금방 쫓아올 겁니다. 중장기적으로 한·중 공동제작 전략이 필요합니다.
정부도 정치적 영향력보다는 해외진출 등을 지원해야 할 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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