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게시판

원작 만화로부터 영화, 애니메이션까지 만화원작의 다양한 변주

‘올드보이’ ‘설국열차’ ‘데스노트’ ‘기생수’ ‘다크나이트’ 그리고 ‘어벤져스’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만화의 영화화이다. 최근 영화들을 보면 만화 원작을 이용한 작품들이 꽤나 많이 눈에 띈다. 심지어 소설보다 만화를 이용한 작품들이 더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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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미의 문화톡] 문화부와 미래부 사이에서 방황하는 영상산업정책

영상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영상산업이 디지털화 되면서 극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영상콘텐츠 상품은 스마트기기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되었다. 누구든지 자신의 방송국을 만들어 방송할 수 있도록 1인 제작시스템도 구축되었다. 심지어 영상산업 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의 유통 역시 온라인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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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미의 문화톡] 부산국제영화제, 이제는 작품성을 생각할 때다

제20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규모와 성격 면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감독들과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고 75개국에서 304편의 영화가 초청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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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미의 문화톡] 우리를 서글프게 만든 영화 '사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사도(思悼)’는 영조와 그의 아들 사도세자를 다룬 영화다. 이미 많이 알려진, 새로울 것 없는 흔한 소재지만 이미 400만 관객이 이 영화를 봤다. 관객들은 이 영화의 어디에 끌렸을까? 우리 시대에 자본은 곧 권력이다. 권력을 두고 벌어진 부자 간 골육상쟁을 보면서 돈 앞에 부자 간, 형제 간 싸움마저 마다하지 않는 우리의 현실을 본 것은 아닐까? 사도는 그래서 슬픈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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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출판과 영상의 만남

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모든 정보는 디지털화 되어 정보의 이동과 복제가 용이해졌으며 정보의 공유 및 통합도 가능해졌다. 따라서 대부분의 문화콘텐츠도 하나의 문화장르와 영역에서만 존재하고 소비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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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미의 문화톡] 영화제는 정치쇼가 아니다

지난해 부산시장의 '다이빙벨' 논란 이후 영화제가 열리는 지자체라면 어김없이 나오는 말이 있다. 지자체장들은 공개적으로 부산시장의 행태를 비판하고 영화의 문화적 가치를 강조한다. 그리고 자신들은 그들과 다름을 강조한다. 정치적 간섭을 피해 전문성을 고려한 영화계 인사로 조직을 꾸리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역시 자신의 정치색과 이해관계가 맞는 영화인을 선택한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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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미의 문화톡] 신서유기·마리텔에 영상산업 미래 있다

스마트폰 세상이 되면서 영상콘텐츠산업의 환경은 크게 변하기 시작했다. 웹 콘텐츠와 1인 미디어는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 최근 '신서유기'나 '마리텔'(마이 리틀 텔레비젼)의 인기몰이는 변화의 신호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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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미의 문화톡] 1000만 관객 영화가 '독이 든 사과'인 이유

하반기 한국영화는 그야말로 대박이다. 불과 몇 달 전만해도 한국영화계는 '한국영화 위기설'을 운운했다. 그동안 한국영화 점유율이 꾸준히 50%를 상회했던 것에 반해 2015년 상반기는 41%에 그쳤고 한국 상업영화 중 3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은 단 2편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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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문화콘텐츠의 원천

출판문화산업은 21세기 대표적인 지식기반산업이자 창조 경제의 핵심 산업이다. 문화콘텐츠의 원천이 되는 책의 중요성을 인식한 정부는 2012년 국내 출판문화산업의 진흥과 출판문화콘텐츠의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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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으로 만나는 베스트셀러, ‘마션’

화성에 대한 이러한 관심에 부응해서 최근 화성에 대한 책과 영화가 출판 및 상영되고 있다. 자일스 스패로는 《화성: 마션 지오그래피, 붉은 행성의 비밀》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화성의 매력적인 모습을 소개하고 있으며 리들리 스콧감독은 영화 ‘마션(Martian)’으로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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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를 날려줄 공포영화와 소설

해마다 여름 극장가에 찾아오는 단골 영화가 있었다. 바로 공포영화이다. 무더운 여름이면 왜, 공포영화를 즐겨 보는 것일까? 그것은 공포심을 느낄 때 나타나는 신체 반응 때문이다. 공포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 된다. 맥박과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체온은 상승하며 땀이 난다. 그리고 그 땀이 증발하면서 체온이 떨어지는데 이때, 사람들은 시원하다고 느낀다. 공포물은 무더운 여름,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만드는 장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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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제20회 BIFF 개막식

(10/11 방영) 부산MBC에서 진행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중계를 맡은 양경미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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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와이드쇼 행복한 금요일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특집, 와이드쇼 행복한 금요일에 출연한 양경미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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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문화복지 책나눔 북콘서트 ‘책, 인생을 사로잡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3회 문화복지 책나눔 북콘서트’에서 ‘영화로 만나는 책’이라는 주제로 양경미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장의 특별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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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행복한 영화세상]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특집 생방송, 행복한 영화세상 양경미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장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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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추천영화 [행복한 영화세상]

KTV 행복한 영화세상 금주의 추천 영화 소개, 양경미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장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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